"명의 만나 특별자치도 처방받아야"
입력 : 2013. 09. 02(월) 00:00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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禹 지사 겨냥 직격탄
○…김태환 전 지사가 지난 30일 열린 출판기념회에서 '우 도정'을 겨냥한 거침없는 직격탄을 퍼부어 눈길.
김 전 지사는 '특별자치도'와 관련 "특별자치도가 중병에 걸렸다, 지난 3년간 특별도 뿌리가 흔들리고 있다, 기본 정신이 훼손되고 있다"고 말하며 수차례 우 도정을 비난.
김 전 지사는 "한마디로 원대한 희망을 갖고 출발한 특별자치도가 아직도 시작단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조속히 명의를 만나 처방을 받고 특별자치도를 정상적으로 추진해나가야 미래가 밝다"고 일침.
김 전 지사는 '특별자치도'와 관련 "특별자치도가 중병에 걸렸다, 지난 3년간 특별도 뿌리가 흔들리고 있다, 기본 정신이 훼손되고 있다"고 말하며 수차례 우 도정을 비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