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를 신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자"
입력 : 2014. 02. 21(금) 00:00
이현숙기자 hslee@ihalla.com
제주형 정치토론축제 제안
○…스웨덴의 이색 정치토론축제 '알메달렌 정치박람회'가 제주섬에서 도입될 수 있을지 관심.

도의회 임시회 업무보고에서 허진영 의원은 "'알메달렌 정치박람회'는 스웨덴이 복지국가 모델을 유지하면서 신뢰사회를 유지하는 힘으로 작용한다"고 소개.

허 의원은 "최근 서울시도 시민의 참여로 이뤄지는 정책토론축제를 개최해 호응을 얻었다"며 "제주자치도가 도청과 의회 주차장을 개방하고 주변 차량을 통제해 '정치·정책 축제화'함으로써 어린이·청소년들이 보고 배울 수 있는 체험의 장으로 만들 수 있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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