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주소 홍보는 하면서…
입력 : 2014. 02. 25(화) 00:00
한국현 기자 csm@ssc.co.kr
○…서귀포시가 올해부터 전면 시행되고 있는 새 주소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나 보도자료에는 옛 주소를 그대로 쓰면서 홍보를 부탁하고 있어 빈축.

시는 24일 표준지 공시지가가 3.58% 상승했다며 최고·최저지가 지역의 주소를 도로명에 따라 표기하는 새 주소를 쓰지 않고 옛 주소를 사용하면서 비난을 자초해 망신살.

한 시민은 "'착한 행정'을 표방하며 새 주소를 사용해 줄 것을 홍보하는 시청이 정작 시정홍보 자료에는 옛 주소를 표기하는 것은 무슨 조화냐"며 쓴소리.

한국현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186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뉴스-in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