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밑 가시 뽑는 것처럼"
입력 : 2014. 02. 27(목) 00:00
한국현기자 khhan@ihalla.com
○…양병식 서귀포시장은 26일 "읍면동 방문 때 지역주민들이 건의한 사항 대부분은 행정에서 조금만 신경쓰면 해결될 일"이라며 "손톱 밑 가시를 뽑는 마음으로 챙기라"고 지시.

양 시장은 이날 오전 열린 3월 중점 추진상황보고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를테면 가로등 시설과 승차대 개선 등은 융통성을 발휘하면 곧바로 할 수 있는 일"이라며 관련부서에 서둘러줄 것을 주문.

양병식 시장은 이어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국내외 도시와의 교류업무도 확대하라"고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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