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도 향상 노력 불구 잇단 사고(?)에 좌불안석
입력 : 2014. 03. 12(수) 00:00
가가
유치인 중태에 경찰 긴장
○…유치장에 입감 중 뇌경색 증상으로 병원에 이송된 50대 남성이 나흘 만에 의식을 되찾아 경찰이 안도.
지난 8일 민군복합형관광미항 건설 현장 입구에서 소음 문제로 항의하다 체포돼 제주동부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된 A(54)씨가 갑자기 몸이 마비되는 증상으로 병원으로 이송된 지 나흘 만인 11일 의식을 회복.
제주지방경찰청 청문감사관은 "입감 과정에서 문제가 없었는지 1차적으로 조사한 결과 현재까지는 별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했다"면서도 "추가 조사는 계속 할 것"이라고 언급. 문기혁기자
간부 공무원들 청렴 결의
○…제주특별자치도가 공직자 청렴도 향상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으나 성과는 나타나지 않고 오히려 청렴도 하락을 부채질하는 사고(?)가 이어져 좌불안석.
11일 열린 간부공무원 청렴결의 및 청렴특별교육은 어느때 보다 무거운 분위기속에서 진행된 가운데 최근 터진 FTA 보조금 사건과 무관하지 않다는 것을 반영.
도청 안팎에서는 "간부공무원들의 청렴결의도 중요하지만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모든 공직자들이 청렴한 공직생활을 실천하는게 필요한 것 아니냐"고 일침. 조상윤기자
"16만명 기념행사 추진"
○…서귀포시가 인구 16만명을 돌파하는 시점에 대대적인 기념행사로 분위기를 띠울 예정이어서 향후 일정에 관심.
양병식 서귀포시장은 11일 간부회의에서 "지역의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말 현재 15만9590명으로 집계됐다"며 "지역경기 활성화의 전기가 되는 16만명을 돌파하는 시점에 기념행사를 개최하는 것을 적극 검토하라"고 주문.
시 관계자는 "상반기 중 16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할 것 같다"고 언급. 한국현기자
○…유치장에 입감 중 뇌경색 증상으로 병원에 이송된 50대 남성이 나흘 만에 의식을 되찾아 경찰이 안도.
지난 8일 민군복합형관광미항 건설 현장 입구에서 소음 문제로 항의하다 체포돼 제주동부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된 A(54)씨가 갑자기 몸이 마비되는 증상으로 병원으로 이송된 지 나흘 만인 11일 의식을 회복.
간부 공무원들 청렴 결의
○…제주특별자치도가 공직자 청렴도 향상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으나 성과는 나타나지 않고 오히려 청렴도 하락을 부채질하는 사고(?)가 이어져 좌불안석.
11일 열린 간부공무원 청렴결의 및 청렴특별교육은 어느때 보다 무거운 분위기속에서 진행된 가운데 최근 터진 FTA 보조금 사건과 무관하지 않다는 것을 반영.
도청 안팎에서는 "간부공무원들의 청렴결의도 중요하지만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모든 공직자들이 청렴한 공직생활을 실천하는게 필요한 것 아니냐"고 일침. 조상윤기자
"16만명 기념행사 추진"
○…서귀포시가 인구 16만명을 돌파하는 시점에 대대적인 기념행사로 분위기를 띠울 예정이어서 향후 일정에 관심.
양병식 서귀포시장은 11일 간부회의에서 "지역의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말 현재 15만9590명으로 집계됐다"며 "지역경기 활성화의 전기가 되는 16만명을 돌파하는 시점에 기념행사를 개최하는 것을 적극 검토하라"고 주문.
시 관계자는 "상반기 중 16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할 것 같다"고 언급. 한국현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