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어느 정도 내려가는 것이 자연스럽다"
입력 : 2014. 03. 25(화)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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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럽다 돌풍 효과다"
○…6·4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원희룡 전 의원은 24일 최근 일부 언론의 여론조사 결과 자신이 다른 후보를 압도하고 있는 것과 관련 "부담스럽다"며 "돌풍 효과라고 본다"고 표현해 눈길.
원 전 의원은 이날 오전 서귀포시청 기자실을 방문해 "지지율이 높게 나타나고 있는 것은 세대교체와 변화에 대한 도민들의 열망이라고 생각한다"며 "지지율은 어느 정도 내려가는 게 자연스럽다"고 웃음.
원 전 의원은 이어 "산남북 균형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언급. 한국현기자
"마늘값 하락 대책 필요"
○…우근민 제주도지사는 24일 도청 간부들과 간담회를 갖고 "대정과 안덕농협 등에서 수매보관중인 마늘가격 하락으로 지역농협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마늘처리 대책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
이어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시 경기장으로 활용될 카누경기장이 성산일출봉·아쿠아플라넷 등과 연계한 관광지로 활용될 수 있도록 추진하라"고 지시.
우지사는 또 "제주광어에 대한 철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조치하기 바란다"고 언급. 이현숙기자
"소통으로 행복교육 실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제주교육 실현을 위해 '2014년 제주교육 정부3.0 실행계획' 추진을 선포.
도교육청은 2014년 정부3.0 구현을 위해 ▷정부3.0을 통한 일하는 방식 적용·확산 ▷공공정보의 적극적 개방을 통한 투명성 확보 ▷협업적 소통의 업무처리 조직문화 정착 ▷교육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확대 등을 중점 추진과제로 설정.
도교육청 관계자는 "정부3.0 실행계획을 통해 도민이 만족하는 교육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설명. 현영종기자
○…6·4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원희룡 전 의원은 24일 최근 일부 언론의 여론조사 결과 자신이 다른 후보를 압도하고 있는 것과 관련 "부담스럽다"며 "돌풍 효과라고 본다"고 표현해 눈길.
원 전 의원은 이어 "산남북 균형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언급. 한국현기자
"마늘값 하락 대책 필요"
○…우근민 제주도지사는 24일 도청 간부들과 간담회를 갖고 "대정과 안덕농협 등에서 수매보관중인 마늘가격 하락으로 지역농협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마늘처리 대책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
이어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시 경기장으로 활용될 카누경기장이 성산일출봉·아쿠아플라넷 등과 연계한 관광지로 활용될 수 있도록 추진하라"고 지시.
우지사는 또 "제주광어에 대한 철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조치하기 바란다"고 언급. 이현숙기자
"소통으로 행복교육 실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제주교육 실현을 위해 '2014년 제주교육 정부3.0 실행계획' 추진을 선포.
도교육청은 2014년 정부3.0 구현을 위해 ▷정부3.0을 통한 일하는 방식 적용·확산 ▷공공정보의 적극적 개방을 통한 투명성 확보 ▷협업적 소통의 업무처리 조직문화 정착 ▷교육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확대 등을 중점 추진과제로 설정.
도교육청 관계자는 "정부3.0 실행계획을 통해 도민이 만족하는 교육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설명. 현영종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