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발전방향과 도민 우려하는 것 잘 판단해서…"
입력 : 2014. 03. 27(목)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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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국 떼어내는게 맞다"
○…우근민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26일 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도정중점추진사항 보고회에서 "문화관광스포츠국의 분리가 필요하다"며 조직개편의 당위성을 역설.
우 지사는 이날 보고회에서 "관광문화스포츠국에서 관광과 문화예술 분야를 분리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우 지사는 논란이 되고 있는 '드림타워'와 관련해서는 "우량 자본이 들어오는 것에 관심을 갖고 공직자들은 법규에 맞게 추진하면 된다"며 "절차도 투명하게 하라"고 강조. 조상윤기자
"일 잘하는 교육청 노력을"
○…양병식 서귀포시장이 26일 "시정을 운영함에 있어 시책 추진이 반이라면 소통도 반이라며, 시민의 생각이 시정의 중심이고 시민의 뜻이 곧 시책이 돼야 한다"고 피력.
서귀포시는 이날 이·통장들과 시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합동워크숍을 개최하고 지역활성화 및 시정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마을리더로서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
양 시장은 이날 "솔직, 성실, 투명, 거짓없는 자세로 명품행정서비스를 창출하는데 주력하겠다"고 강조. 최태경기자
"시책이 반, 소통이 반"
○…양성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은 지난 25일 월례 기획조정회의를 열고 정보 공유 및 소통과 함께 적극적인 협조·헌신을 주문.
양 교육감은 이 날 "새 학기를 즈음해 부교육감을 비롯 본청 과장 및 지역교육장 등 대대적인 인사발령이 이뤄졌다"며 "일 잘하는 교육청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부교육감을 중심으로 구성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
양 교육감은 "최근 제주교육박물관이 발간한 '학교가 펴낸 우리 고장 이야기'가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도 촉구. 현영종기자
○…우근민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26일 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도정중점추진사항 보고회에서 "문화관광스포츠국의 분리가 필요하다"며 조직개편의 당위성을 역설.
우 지사는 이날 보고회에서 "관광문화스포츠국에서 관광과 문화예술 분야를 분리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일 잘하는 교육청 노력을"
○…양병식 서귀포시장이 26일 "시정을 운영함에 있어 시책 추진이 반이라면 소통도 반이라며, 시민의 생각이 시정의 중심이고 시민의 뜻이 곧 시책이 돼야 한다"고 피력.
서귀포시는 이날 이·통장들과 시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합동워크숍을 개최하고 지역활성화 및 시정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마을리더로서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
양 시장은 이날 "솔직, 성실, 투명, 거짓없는 자세로 명품행정서비스를 창출하는데 주력하겠다"고 강조. 최태경기자
"시책이 반, 소통이 반"
○…양성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은 지난 25일 월례 기획조정회의를 열고 정보 공유 및 소통과 함께 적극적인 협조·헌신을 주문.
양 교육감은 이 날 "새 학기를 즈음해 부교육감을 비롯 본청 과장 및 지역교육장 등 대대적인 인사발령이 이뤄졌다"며 "일 잘하는 교육청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부교육감을 중심으로 구성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
양 교육감은 "최근 제주교육박물관이 발간한 '학교가 펴낸 우리 고장 이야기'가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도 촉구. 현영종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