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교육감 후보 유일하게 선거운동 '빈축'
입력 : 2014. 04. 23(수)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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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부터 임대료 지불해야"
○…제주시 이도1동 제주문화예술재단 빌딩에 입주해 5년간 무상으로 사무실을 써 온 제주예총과 제주민예총이 4월부터 임대료를 지불.
제주도 지원으로 건입동 건물을 무상으로 사용하다 문예재단 이사에 맞춰 지금 사무실로 옮긴 제주예총과 민예총은 그동안 임대료 없이 매월 약간의 관리비만 부담.
이와 관련 문예재단 측은 "두 단체에 대한 무상임대가 증여로 간주돼 증여세 부과 대상이 되는 등 말썽의 소지가 생길 수 있다는 조직진단에 따른 것"이라며 "대신 저렴하게 임대료를 받고 있다"고 언급. 진선희기자
결혼식 연회장 누비며 홍보
○…세월호 침몰사고 이후 6·4 지방선거를 앞둔 지역 정치권이 일제히 선거운동을 잠정 중단했지만 한 교육감 예비후보는 이에 아랑곳없이 선거운동을 진행.
A 후보는 지난 20일 제주시내 한 호텔 결혼식 연회장을 찾아 식사중인 하객들 사이를 누비며 교육감 후보임을 홍보.
이를 지켜본 한 유권자는 "어린 학생들이 큰 참사를 겪어 전 국민이 애도하고, 선거도 연기해야 할 판인데 교육감 후보라는 사람이 웃으면서 사실상 지지를 호소하는 것을 보고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마디. 표성준기자
"시민들 의식전환 시급"
○…서귀포시가 시민들에게 쓰레기 분리배출과 종량제 봉투 사용 등을 당부하고 있으나 이를 지키지 않는 사례가 나타나면서 시 관계자들이 곤혹.
시는 지난 21일 밤 시간을 이용해 송산·정방동지역 클린하우스를 점검하고 음식물쓰레기 등을 무단으로 투기한 부적정 배출자 15명에게 예고장을 발부.
시 관계자는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꼭 하고야 마는 일부 몰지각한 시민들 때문에 골치"라며 "대대적인 홍보도 필요하지만 쓰레기 분리배출을 실천하는 시민들의 의식전환이 시급하다"고 강조. 한국현기자
○…제주시 이도1동 제주문화예술재단 빌딩에 입주해 5년간 무상으로 사무실을 써 온 제주예총과 제주민예총이 4월부터 임대료를 지불.
제주도 지원으로 건입동 건물을 무상으로 사용하다 문예재단 이사에 맞춰 지금 사무실로 옮긴 제주예총과 민예총은 그동안 임대료 없이 매월 약간의 관리비만 부담.
결혼식 연회장 누비며 홍보
○…세월호 침몰사고 이후 6·4 지방선거를 앞둔 지역 정치권이 일제히 선거운동을 잠정 중단했지만 한 교육감 예비후보는 이에 아랑곳없이 선거운동을 진행.
A 후보는 지난 20일 제주시내 한 호텔 결혼식 연회장을 찾아 식사중인 하객들 사이를 누비며 교육감 후보임을 홍보.
이를 지켜본 한 유권자는 "어린 학생들이 큰 참사를 겪어 전 국민이 애도하고, 선거도 연기해야 할 판인데 교육감 후보라는 사람이 웃으면서 사실상 지지를 호소하는 것을 보고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마디. 표성준기자
"시민들 의식전환 시급"
○…서귀포시가 시민들에게 쓰레기 분리배출과 종량제 봉투 사용 등을 당부하고 있으나 이를 지키지 않는 사례가 나타나면서 시 관계자들이 곤혹.
시는 지난 21일 밤 시간을 이용해 송산·정방동지역 클린하우스를 점검하고 음식물쓰레기 등을 무단으로 투기한 부적정 배출자 15명에게 예고장을 발부.
시 관계자는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꼭 하고야 마는 일부 몰지각한 시민들 때문에 골치"라며 "대대적인 홍보도 필요하지만 쓰레기 분리배출을 실천하는 시민들의 의식전환이 시급하다"고 강조. 한국현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