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기간 사업체 동향파악
입력 : 2014. 05. 05(월) 00:00
○…우근민 제주도지사는 지난 2일 세월호 침몰 사고후 수학여행단 예약이 취소되는 등 관광업계를 중심으로 타격이 우려됨에 따라 연휴기간 사업체의 동향 파악을 지시.

우 지사는 이날 실·국장 간부회의에서 "실·국장 책임하에 업체 190개소를 방문해 향후 관광 전망 및 업체 애로사항을 청취해 대책을 마련토록 하라"고 당부.

우 지사는 특히 단체여행객 예약 취소로 비행기 좌석이 여유가 있게 되는데, 일본·중국 영사관을 방문해 협조를 구하는 등 관광객들을 유치하려고 하는 열정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 조상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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