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 업무로 주민 눈높이 맞춰야"
입력 : 2014. 05. 08(목)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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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가족단위 추모 이어져
○…제주지역 합동분향소를 찾아 세월호 희생자를 애도하기 위한 발길이 연휴에도 이어져 눈길.
하루 1300명 이상이 분향소를 찾는 가운데 조부모와 부모, 자녀까지 3대가 함께 분향소를 찾는 조문객들의 행렬이 지속되는가 하면 고등학생 자녀를 둔 한 학부모는 첫날부터 하루도 빠지지 않고 분향소를 방문.
문영방 제주특별자치도 총무과장은 "어린이날 하루에만 1700여명이 조문해 가장 많았고 6일에도 1497명이 조문을 해 애통한 마음을 전했다"고 전언. 이현숙기자
"안전점검후 집중 관리"
○…양병식 서귀포시장은 7일 "재난취약지는 각 부서별로 안전점검을 철저히 해 결과를 가감없이 보고하고 문제점이 나타난 곳은 장마 이전에 정비하라"고 주문.
양 시장은 이날 열린 주간 업무보고을 겸한 간부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안점점검 후에는 사고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전문가와 함께 집중적으로 관리하라"고 강조.
양 시장은 이어 "부서장들이 창의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면 직원들도 따라 온다"며 "재난취약지 안전점검과 6·4지방선거 업무 등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 한국현기자
中유학생 대상 치안설명회
○…제주서부경찰서가 중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눈높이 치안설명회'를 개최.
7일 제주대 국제교류회관에서 중국인 유학생과 교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설명회는 주제주중화인민공화국총영사관·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으로 진행.
경찰은 "유학생들의 음주·무면허 운전 및 무허가 취업행위 등 '몰라서 저지르기 쉬운 범죄'의 유형을 소개하고, 사전교육을 통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범죄피해를 차단하기 위해 설명회를 열었다"고 설명. 표성준기자
○…제주지역 합동분향소를 찾아 세월호 희생자를 애도하기 위한 발길이 연휴에도 이어져 눈길.
하루 1300명 이상이 분향소를 찾는 가운데 조부모와 부모, 자녀까지 3대가 함께 분향소를 찾는 조문객들의 행렬이 지속되는가 하면 고등학생 자녀를 둔 한 학부모는 첫날부터 하루도 빠지지 않고 분향소를 방문.
"안전점검후 집중 관리"
○…양병식 서귀포시장은 7일 "재난취약지는 각 부서별로 안전점검을 철저히 해 결과를 가감없이 보고하고 문제점이 나타난 곳은 장마 이전에 정비하라"고 주문.
양 시장은 이날 열린 주간 업무보고을 겸한 간부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안점점검 후에는 사고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전문가와 함께 집중적으로 관리하라"고 강조.
양 시장은 이어 "부서장들이 창의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면 직원들도 따라 온다"며 "재난취약지 안전점검과 6·4지방선거 업무 등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 한국현기자
中유학생 대상 치안설명회
○…제주서부경찰서가 중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눈높이 치안설명회'를 개최.
7일 제주대 국제교류회관에서 중국인 유학생과 교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설명회는 주제주중화인민공화국총영사관·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으로 진행.
경찰은 "유학생들의 음주·무면허 운전 및 무허가 취업행위 등 '몰라서 저지르기 쉬운 범죄'의 유형을 소개하고, 사전교육을 통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범죄피해를 차단하기 위해 설명회를 열었다"고 설명. 표성준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