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소리 청취해 시행착오 겪지 않을 터"
입력 : 2014. 06. 09(월) 00:00
조상윤 기자 sycho@ihalla.com
원희룡, 무제한 주민토론
○…원희룡 제주자치도지사 당선인이 지난 5일부터 170개 마을을 방문하는 마을 심부름꾼 투어 시즌2인 '무제한 주민토론'을 전개하면서 방문 마을에서 잠을 청하는 등 분주.

이번 현장방문은 "제주를 알지 못한다"는 비판의 목소리를 의식한 점과 도정 시작전 현장의 소리를 청취해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하겠다는 당선인의 의지가 부합됐기 때문으로 풀이.

원 당선인은 주민토론에서 도정운영 방향에 대한 입장과 중앙교섭과 제주 마케팅에 주력하겠다는 활동방향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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