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해상교통편익 도모
입력 : 2014. 06. 27(금) 00:00
최태경 기자 tkchoi@ihalla.com
가가
○…서귀포해경이 하계 특별교통기간을 앞두고 제주를 찾는 내·외국인 관광객의 안전한 수송과 해양레저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7월 24일까지 다중이용선박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
특히 여객선과 유·도선, 선착장 등 구명·소방설비 등의 적정성 여부, 항해·통신장비 작동·관리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
서귀포해경 관계자는 "여객선 선원과 선사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계 특별교통 안전대책과 안전의식 고취 및 긴급상황 발생시 초동조치 요령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해 국민의 해상교통 편익을 도모하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
특히 여객선과 유·도선, 선착장 등 구명·소방설비 등의 적정성 여부, 항해·통신장비 작동·관리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