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신제주점서 확진자 다수 발생… 동선 공개
입력 : 2021. 08. 22(일) 15:40
강다혜기자 dhkang@ihalla.com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시 노형동 소재 이마트 신제주점에서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마트 신제주점에서는 지난 20일 관계자 1명이 확진된 이후 21일 3명 등 모두 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들은 지난 17~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이마트 신제주점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따라 지난 17~20일 사이 해당 장소를 방문한 경우 코로나19 증상 발현에 관계 없이 가까운 보건소에 전화 상담 후 진단검사를 받으면 된다.

도 방역당국은 최초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 과정에서 확진자가 추가 발생함에 따라 동선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이마트 신제주점은 지난 20일 오후 7시부터 22일까지 영업 중지 중이며, 방역소독은 완료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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