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묵연구회 양봉석 올레길 작은전시회 개최
입력 : 2021. 10. 05(화) 15:38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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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구름' 주제..9일부터 올레길6코스 소라의성 전시공간

한국수묵연구회 회원으로 활동중인 석원 양봉석이 올레길 작은 전시회를 개최한다.
오는 9일부터 24일까지 올레길6코스에 있는 소라의성 전시공간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제주의 구름'을 주제로 한 작품이 전시된다.
양봉석 작가는 "한국화중에서도 제주다운 그림, 제주의 풍경을 표현하기 위해 올해는 구름과 제주의 돌담, 오름과의 어우러짐에 대해 고민했다"고 설명했다.
제주지역 경제인이기도 한 양 작가는 동호회전으로 10여회, 지난 2020년에는 '제주밭담 수묵풍경'을 주제로 개인전을 개최하는 등 꾸준하게 작품활동을 해오고 있다.
한편 한국수묵연구회는 제주문화원 한국화교실 명아재 장은철선생에게 수묵산수화 기초를 배운 사람들이 전통회화의 맥을 살리고 문인정신의 올바른 계승을 위해 창립했으며 지난 2007년부터 연간 2회의 전시를 선보이고 있다.
오는 9일부터 24일까지 올레길6코스에 있는 소라의성 전시공간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제주의 구름'을 주제로 한 작품이 전시된다.
제주지역 경제인이기도 한 양 작가는 동호회전으로 10여회, 지난 2020년에는 '제주밭담 수묵풍경'을 주제로 개인전을 개최하는 등 꾸준하게 작품활동을 해오고 있다.
한편 한국수묵연구회는 제주문화원 한국화교실 명아재 장은철선생에게 수묵산수화 기초를 배운 사람들이 전통회화의 맥을 살리고 문인정신의 올바른 계승을 위해 창립했으며 지난 2007년부터 연간 2회의 전시를 선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