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롯가 서 있던 30대 승용차에 치여 사망
입력 : 2021. 10. 09(토) 08:32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제주에서 도롯가에 서 있던 보행자가 승용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9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분께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 공천포 교차로 동쪽 도로에서 A(39)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롯가에 있던 B(39)씨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B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보행자를 미처 보지 못했다는 운전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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