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2회 전국체전] 강민지·김민주·현지민 동메달 3개 추가 획득
입력 : 2021. 10. 12(화) 17:31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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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강민지, 김민주, 현지민. 사진=제주도체육회 제공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5일차인 12일(오후 4시 기준) 제주특별자치도선수단이 유도와 태권도에서 동메달 3개를 추가하면서 총 16개의 메달(금 3, 은 6, 동 7)을 획득했다.
제주도체육회에 따르면 이날 포항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유도 여자 19세 이하부 무제한급 경기에서 강민지(남녕고 2)가 준결승 경기에서 경남 김유정(경남체고)을 만나 안타깝게 결승에 진출하지 못했지만 값진 동메달을 추가했다.
-48kg급에 출전한 김민주(제주중앙고 3)는 예선과 준준결승을 한판승으로 승승장구하며 준결승에 진출했지만 4강전에서 대구 정수진(대구체고)과의 접전 끝에 지도패하며 동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태권도 남자 19세 이하부 -87kg급에 출전한 현지민(남녕고 2)은 준결승전 대구 이인혁(다사고)과의 경기에서 27:20으로 판정패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제주도선수단은 대회 6일째인 13일 육상, 수영, 근대5종 요트, 유도 등 5개 종목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
제주도체육회에 따르면 이날 포항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유도 여자 19세 이하부 무제한급 경기에서 강민지(남녕고 2)가 준결승 경기에서 경남 김유정(경남체고)을 만나 안타깝게 결승에 진출하지 못했지만 값진 동메달을 추가했다.
태권도 남자 19세 이하부 -87kg급에 출전한 현지민(남녕고 2)은 준결승전 대구 이인혁(다사고)과의 경기에서 27:20으로 판정패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제주도선수단은 대회 6일째인 13일 육상, 수영, 근대5종 요트, 유도 등 5개 종목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