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회 전국장애인체전]쏟아진 메달... 이틀간 43개 추가 획득
입력 : 2021. 10. 24(일) 00:13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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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나흘째인 23일 누적 메달 총 57개
역도 이연화·창던지기 강별 한국신기록
역도 이연화·창던지기 강별 한국신기록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사흘째인 지난 22일 포스코한마당체육관에서 열린 배드민턴 경기에서 선수단은 8개 세부종목이 결승에 진출해 금 4, 은 4개를 획득하며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사진=제주도장애인체육회 제공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한 제주특별자치도선수단이 메달 행진을 이어가면서 대회 나흘째인 23일(오후 5시 기준) 누적 메달 총 57개(금 15, 은 18, 동 24)를 기록했다. 지난 22일과 23일 이틀동안에만 총 43개의 메달이 쏟아진데다 한국신기록도 터지며 선수들의 선전이 거듭되고 있다.
제주도장애인체육회는 제주선수단이 지난 22일 28개(금 9, 은 10, 동 9), 23일 15개(금 3, 은 4, 동 8)의 메달을 추가 획득했다고 밝혔다.
22일 배드민턴, 역도, 육상, 사이클에서, 23일 태권도, 유도, 파크골프에서 '금빛 페러이드'가 이어졌다.
특히 22일 포스코한마당체육관에서 열린 배드민턴 경기에서 무더기 메달이 쏟아졌다.
선수단은 8개 세부종목 결승에 진출해 금 4, 은 4개를 획득하며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신경환과 김연심은 2관왕을 차지하며 다관왕에 이름을 올렸다.
구미 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육상경기에서는 여자 창던지기 F37 강별이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포항 만인당체육관에서 열린 역도경기에서는 이연화가가 여자 -72kg급 데드리프에서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며 스쿼트와 종합에서도 메달을 추가해 3관왕에 올랐다.
23일에는 구미장애인파크골프장에서 열린 파크골프 여자 PGST 2에서 고매자가, 안동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된 유도경기 남자 -100kg 시각 김지택이, 문경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열린 태권도 경기 남자 겨루기 +80kg DB 최상규가 각각 금메달을 보탰다.
제주 선수단은 대회 5일째인 24일 역도, 사이클, 육상, 론볼 등 7개 종목에 출전해 메달 사냥을 이어간다.
22일 배드민턴, 역도, 육상, 사이클에서, 23일 태권도, 유도, 파크골프에서 '금빛 페러이드'가 이어졌다.
특히 22일 포스코한마당체육관에서 열린 배드민턴 경기에서 무더기 메달이 쏟아졌다.
선수단은 8개 세부종목 결승에 진출해 금 4, 은 4개를 획득하며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신경환과 김연심은 2관왕을 차지하며 다관왕에 이름을 올렸다.
구미 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육상경기에서는 여자 창던지기 F37 강별이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포항 만인당체육관에서 열린 역도경기에서는 이연화가가 여자 -72kg급 데드리프에서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며 스쿼트와 종합에서도 메달을 추가해 3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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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2일 포항 만인당체육관에서 열린 역도경기에서 여자 -72kg급 데드리프에서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며 스쿼트와 종합에서도 메달을 추가해 3관왕에 오른 이연화. 사진=제주도장애인체육회 제공 |
23일에는 구미장애인파크골프장에서 열린 파크골프 여자 PGST 2에서 고매자가, 안동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된 유도경기 남자 -100kg 시각 김지택이, 문경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열린 태권도 경기 남자 겨루기 +80kg DB 최상규가 각각 금메달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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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제주도선수단에 금메달을 보탠 태권도 최상규(왼쪽)와 유도 김지택. 사진=제주도장애인체육회 제공 |
제주 선수단은 대회 5일째인 24일 역도, 사이클, 육상, 론볼 등 7개 종목에 출전해 메달 사냥을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