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으로 지속가능한 제주어의 미래를 말한다
입력 : 2021. 11. 21(일) 11:07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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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유네스코·겨레말큰사전 국제학술포럼 11월 25~26일
둘째 날 '제주어…' 특별세션 강덕환 시인·고명철 평론가 발표
둘째 날 '제주어…' 특별세션 강덕환 시인·고명철 평론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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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둘째 날 특별세션으로 '제주어와 함경도어 그리고 겨레말큰사전'이 마련된다. 이때 제주작가회의 회장인 강덕환 시인이 '우화' 등 10편을 소개하며 '제주어로 문학하기'에 대해 이야기하고, 제주 출신 문학평론가인 고명철 광운대 국문과 교수는 '제주어의 문학적 상상력과 겨레말큰사전-구술성과 문자성의 가역반응, 구미중심의 (탈)근대를 넘어'에 대해 발표한다.
이 포럼은 유튜브 채널 겨레말TV를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제2회 유네스코·겨레말큰사전 국제학술포럼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