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살해범 백광석 30년-김시남 27년 선고
입력 : 2021. 12. 09(목) 10:54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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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공개된 백광석과 김시남.
헤어진 동거녀의 중학생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백광석(48)과 김시남(46)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제주지법 형사2부(장찬수 부장판사0는 9일 살인과 폭력행위 등의 혐의로 기소된 백광석과 김시남에게 각각 징역 30년과 27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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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법 형사2부(장찬수 부장판사0는 9일 살인과 폭력행위 등의 혐의로 기소된 백광석과 김시남에게 각각 징역 30년과 27년을 선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