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강추위' 제주산간 대설특보.. 27일까지 최고 40㎝
입력 : 2021. 12. 25(토) 11:00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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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출근길에도 빙판 예상.. 안전사고 주의

눈 내린 제주. 한라일보DB
제주 산간지역에 눈이 내리기 시작하면서 대설특보가 발표됐다.
제주지방기상청은 25일 서해상에서 발달한 구름대의 영향으로 제주지방은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눈이 내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부터 이 구름대가 발달하면서 많은 눈이 내려 쌓일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기상청은 이날 12시 발효 예정으로 산간지역에 대설주의보를 발표했다.
이날 오전 9시 현재 사제비 3.0, 삼각봉 2.8㎝의 적설량을 보이고 있다.
해안지역에도 이날 밤부터 눈이 내려 쌓일 가능성이 높아 대설특보가 확대 발령될 가능성이 높다.
25일부터 27일까지 예상적설량은 산지 10~30㎝, 많은 곳은 40㎝이상, 중산간지역와 동부지역 5~15㎝, 나머지 해안지역 3~8㎝이다.
육상과 해상에 강풍주의보와 풍랑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도 급격하게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25일 낮 최고기온 2~5℃, 26일 아침 최저기온 -2~0℃, 낮 최고기온 2~4℃가 되겠다.27일 아침 최저기온도 1~3℃, 낮 최고기온 7~9℃로 예상된다.
추위와 눈발이 27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날 출근길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제주기상청 관계자는 "25일부터 강풍으로 항공기와 여객선 운항에 차질이 예상되는 만큼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25일 서해상에서 발달한 구름대의 영향으로 제주지방은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눈이 내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부터 이 구름대가 발달하면서 많은 눈이 내려 쌓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전 9시 현재 사제비 3.0, 삼각봉 2.8㎝의 적설량을 보이고 있다.
해안지역에도 이날 밤부터 눈이 내려 쌓일 가능성이 높아 대설특보가 확대 발령될 가능성이 높다.
25일부터 27일까지 예상적설량은 산지 10~30㎝, 많은 곳은 40㎝이상, 중산간지역와 동부지역 5~15㎝, 나머지 해안지역 3~8㎝이다.
육상과 해상에 강풍주의보와 풍랑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도 급격하게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25일 낮 최고기온 2~5℃, 26일 아침 최저기온 -2~0℃, 낮 최고기온 2~4℃가 되겠다.27일 아침 최저기온도 1~3℃, 낮 최고기온 7~9℃로 예상된다.
추위와 눈발이 27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날 출근길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제주기상청 관계자는 "25일부터 강풍으로 항공기와 여객선 운항에 차질이 예상되는 만큼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