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채규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공동주택 부설주차장 유료 개방"
입력 : 2022. 04. 04(월) 12:53
위영석 기자 yswi@ihalla.com
가가

6·1지방선거 제주자치도의원 노형동 갑선거구 국민의힘 김채규 예비후보(사진)는 4일 공동주택 부설주차장 유료 개방과 원노형·월랑지역 주차빌딩 복층화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제주시 노형동 지역의 최대 난제는 주차문제 해결"이라며 "공동주택 부설주차장을 유료 개방함으로써 상업지역 주차난을 완화할 수 있고 조례 개정 등을 통해 비용을 일부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와함께 "원노형과 월랑지역 기존 주차장을 복층화해 공용주차장을 최대한 확보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제주자치도의원 노형동갑선거구는 국민의힘에서 김 예비후보와 더불어민주당에서 현역 비례대표인 문경운·고현수 예비후보, 그리고 한국노총제주지역본부 사무처장 출신인 양경호 예비후보 등 모두 4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김 예비후보는 "제주시 노형동 지역의 최대 난제는 주차문제 해결"이라며 "공동주택 부설주차장을 유료 개방함으로써 상업지역 주차난을 완화할 수 있고 조례 개정 등을 통해 비용을 일부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제주자치도의원 노형동갑선거구는 국민의힘에서 김 예비후보와 더불어민주당에서 현역 비례대표인 문경운·고현수 예비후보, 그리고 한국노총제주지역본부 사무처장 출신인 양경호 예비후보 등 모두 4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