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태풍 '말라카스' 북상중.. 제주 영향 여부 불확실
입력 : 2022. 04. 08(금) 17:04
위영석 기자 yswi@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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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해상까지 올라올 듯

제1호 태풍 말라카스 예상 진로도.
올들어 첫 태풍이 발생, 북상중이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1호 태풍 말라카스가 이날 오전 9시 발생해 9일 새벽에는 괌 남쪽 약 830km부근 해상까지 올라올 것으로 보인다.
말라카스는의 중심기압은 998hPa, 중심 최대풍속은 19m/s로 강도는 초기여서 열대저압부에서 갓 벗어난 수준이다.
11일 오후부터 강도 '중'으로 강해지면서 13일 오후에는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약 1180km 부근 해상까지 북상할 것으로 예상됐다.
아직까지 제주도와 한반도에 영향을 줄지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 말라카스는 필리핀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강력함을 의미한다.
지난해에는 2월에 1호 태풍이 발생하는 등 한햇동안 22개의 태풍이 발생했고 3개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쳤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1호 태풍 말라카스가 이날 오전 9시 발생해 9일 새벽에는 괌 남쪽 약 830km부근 해상까지 올라올 것으로 보인다.
말라카스는의 중심기압은 998hPa, 중심 최대풍속은 19m/s로 강도는 초기여서 열대저압부에서 갓 벗어난 수준이다.
아직까지 제주도와 한반도에 영향을 줄지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 말라카스는 필리핀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강력함을 의미한다.
지난해에는 2월에 1호 태풍이 발생하는 등 한햇동안 22개의 태풍이 발생했고 3개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