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구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삼도동을 행복 1번지로"
입력 : 2022. 04. 11(월) 15:04
위영석 기자 yswi@ihalla.com
더불어민주당 정민구 제주자치도의원 예비후보(54·제주시 삼도1·2동선거구, 사진)는 지난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더 큰 정치로 제주 제1의 행복 1번지 삼도동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날 ▷노인복지관 설립 ▷어린이공원 조성 확대 ▷전선 지중화와 공영주차장 확대 ▷제주목 관아 전면 개방 후 시민공원화 ▷주민중심 주민자치회 조례 제정 ▷4·3의 정의로복 완전한 해결 ▷환경보전기여금 제도 추진 ▷4060재취업 희망자를 위한 중장년 희망 취업 프로젝트 진행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정 예비후보는 "삼도동 주민께서 키워주신 정민구! 다시 주민들 편에서 신명나게 일할 수 있도록 도의회로 보내달라"며 다시한번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제주자치도의원선거 삼도1·2동 선거구에는 더불어민주당에서 현역인 정민구 예비후보와 강원근 삼도2동연청 사무국장이 공천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국민의힘에서는 윤용팔 삼도1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이 공천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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