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준 제주도의회 예비후보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
입력 : 2022. 05. 04(수) 13:51
위영석 기자 yswi@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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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승준(53, 사진) 제주자치도의원 예비후보는 4일 한경과 추자지역 아이들을 위해 '온종일 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농어업 종사자가 많은 지역은 아이돌봄기관 부족으로 아이들이 온전히 집에 혼자 있게 되면서 방임상태에 놓인다"면서 "다함께 돌봄센터와 지역아동센터 등 아이돌봄기관의 확충과 지원을 확대하고, 마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틈새 돌봄을 책임지는 공동체 사업 활성화를 통해 돌봄사각지대를 보완하고 마을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돌봄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제 마을이 나서서 아이들을 돌봐야 때"라면서 "당선되면 농어촌 환경을 반영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이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자치도의원선거 한경면·추자면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에서 김승준 예비후보가 공천됐고 국민의힘은 현대성·오영희·김원찬 예비후보간 경선 끝에 김원찬 후보가 확정됐다.
김 예비후보는 "농어업 종사자가 많은 지역은 아이돌봄기관 부족으로 아이들이 온전히 집에 혼자 있게 되면서 방임상태에 놓인다"면서 "다함께 돌봄센터와 지역아동센터 등 아이돌봄기관의 확충과 지원을 확대하고, 마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틈새 돌봄을 책임지는 공동체 사업 활성화를 통해 돌봄사각지대를 보완하고 마을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돌봄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주자치도의원선거 한경면·추자면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에서 김승준 예비후보가 공천됐고 국민의힘은 현대성·오영희·김원찬 예비후보간 경선 끝에 김원찬 후보가 확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