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t 트럭에 다리 밟힌 60대 여성 중상
입력 : 2022. 08. 21(일) 14:14
김도영기자 doyou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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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시의 한 도로에서 60대 여성이 17t 트럭에 밟혀 크게 다쳤다.
21일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전 6시6분쯤 제주시 오라1동의 한 도로에서 60대 여성 A 씨가 17t 트럭에 치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트럭의 바퀴가 A 씨 다리를 밟고 지나간 상황이었으며, A 씨는 응급처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1일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전 6시6분쯤 제주시 오라1동의 한 도로에서 60대 여성 A 씨가 17t 트럭에 치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