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지나가고… 당분간 제주는 '맑음'
입력 : 2022. 09. 06(화) 17:16
송은범기자 seb1119@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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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힌남노가 지나간 6일 서귀포 대정읍 신도리 한 건물이 바닷물을 뒤집어쓰자 긴급히 세척 작업을 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한라일보]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지나간 제주는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6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는 6일과 7일 대체로 맑겠으며, 8일에도 구름 많다가 오후에 다시 맑겠다.
7일 아침 최저기온은 20~22℃, 낮 최고기온은 27~29℃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8일도 아침 최저기온 21~22℃, 낮 최고기온 27~29℃로 예상됐다.
다만 7일 오전까지 제주도해상에 물결이 매우 높게 일 것으로 예상돼 여객선 출발이 지연되거나 결항되는 등 운항이 차질이 있을 수 있겠다.
기상청은 "태풍 힌남노는 6일 밤 일본 삿포로 서북서쪽 약 390㎞ 부근 해상에서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따라 제주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서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6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는 6일과 7일 대체로 맑겠으며, 8일에도 구름 많다가 오후에 다시 맑겠다.
7일 아침 최저기온은 20~22℃, 낮 최고기온은 27~29℃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8일도 아침 최저기온 21~22℃, 낮 최고기온 27~29℃로 예상됐다.
기상청은 "태풍 힌남노는 6일 밤 일본 삿포로 서북서쪽 약 390㎞ 부근 해상에서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따라 제주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서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