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간 제주 한림 음식점 화재… 인명 피해 없어
입력 : 2022. 09. 10(토) 14:29
김도영기자 doyou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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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내부·집기류 불에 타며 1577만원 재산 피해

10일 오전 발생한 제주시 한림읍 대림리 음식점 화재를 소방대원들이 진압하고 있다. 제주서부소방서 제공
[한라일보] 제주시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1577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10일 제주서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16분쯤 제주시 한림읍 대림리의 일반음식점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0시31분쯤 초진을 완료했으며, 7분 뒤 모든 화재를 진압했다.
불은 식당 인근을 지나던 시민이 창문 사이로 화염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으며, 이후 건물 2~3층으로 올라가 각 세대별 초인종을 눌러 화재 사실을 알리고 대피를 유도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음식점 내부와 냉장고, 에어컨 등 집기류가 소실되며 소방서 추산 1577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0일 제주서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16분쯤 제주시 한림읍 대림리의 일반음식점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0시31분쯤 초진을 완료했으며, 7분 뒤 모든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음식점 내부와 냉장고, 에어컨 등 집기류가 소실되며 소방서 추산 1577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