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운진항 인근 갯바위서 여성 숨진 채 발견
입력 : 2022. 09. 14(수) 10:16
백금탁기자 haru@ihalla.com
[한라일보] 서귀포시 대정읍 소재 해안가에서 여성 한 명이 숨진 채로 발견됐다.

14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48분쯤 운진항 인근 갯바위에 여성 한명이 엎드려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숨진 여성 주변에서 찾은 휴대전화 등 소지품을 확인해 정확한 신원을 파악하고, 주변 CCTV 영상 등을 확보해 구체적인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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