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주택 공사장서 50대 근로자 추락 사망
입력 : 2023. 04. 07(금) 09:40수정 : 2023. 04. 08(토) 16:43
이상민기자 hasm@ihalla.com
[한라일보] 제주지역 건설현장에서 근로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제주서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2시쯤 서귀포시 대정읍 일과리의 한 주택 신축 공사장에서 50대 근로자 A씨가 추락해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7m 높이 주택 2층에서 철제 계단 제거 작업을 하던 중 추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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