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장애인복지시설서 20대 남성 추락 중상
입력 : 2023. 05. 01(월) 13:23수정 : 2023. 05. 01(월) 14:25
백금탁기자 haru@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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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서귀포시 소재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20대 남성이 추락해 중상을 입었다.
1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7시13분쯤 남원읍 소재 복지시설에서 A씨가 떨어지면서 안면부 등 몸 전체에 큰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시설 관계자는 환자인 A씨가 보이지 않아 찾던 중 바닥에 피흘린 채 쓰러져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7시13분쯤 남원읍 소재 복지시설에서 A씨가 떨어지면서 안면부 등 몸 전체에 큰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