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간 호우특보' 사려니숲 걷기 시험림길-비자림로 코스 통제
입력 : 2023. 07. 16(일) 09:30수정 : 2023. 07. 16(일) 19:56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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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간지역 많은 비로 코스내 하천 범람.. 나머지 행사는 예정대로

사려니숲 에코힐링 체험.
[한라일보] 제주산지에 호우경보가 발효돼 많은 비가 내리면서 제15회 사려니숲 에코힐링 체험 행사 일부 코스가 통제됐다.
행사를 주관하는 산림문화체험 사려니숲길위원회(위원장 강만생)는 산간지역 호우경보 등으로 일부 하천이 범람하고 있어 사려니숲 에코힐링 행사 코스 중 시험길코스와 비자림로코스를 통제한다고 16일 밝혔다.
16일 일 강수량으로 한라산 산간지역에는 100㎜ 넘는 비가 내린 상태이며 코스내 일부 하천의 범람으로 참가자들의 안전사고가 우려되자 위원회측이 즉각 코스 진입을 통제하고 있다.
위원회측은 탐방을 위해서는 남조로변 입구쪽으로 진입해야 하고 사려니오름은 탐방할 수 없지만 물찻오름 탐방 등 나머지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지난 14일 개막한 제15회 사려니숲 에코힐링체험은 오는 18일까지 물찻오름 탐방 등 사려니숲 걷기와 함께 숲아카데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이어진다.
행사를 주관하는 산림문화체험 사려니숲길위원회(위원장 강만생)는 산간지역 호우경보 등으로 일부 하천이 범람하고 있어 사려니숲 에코힐링 행사 코스 중 시험길코스와 비자림로코스를 통제한다고 16일 밝혔다.
위원회측은 탐방을 위해서는 남조로변 입구쪽으로 진입해야 하고 사려니오름은 탐방할 수 없지만 물찻오름 탐방 등 나머지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지난 14일 개막한 제15회 사려니숲 에코힐링체험은 오는 18일까지 물찻오름 탐방 등 사려니숲 걷기와 함께 숲아카데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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