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창고 화재... 인명피해 없어
입력 : 2024. 03. 05(화) 12:56수정 : 2024. 03. 06(수) 11:05
김채현기자 hakc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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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시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났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5일 오전 2시26분쯤 제주시 삼양1동의 한 전기스쿠터(자전거) 보관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출동한 119에 의해 최초 신고 접수 30여 분만인 오전 2시58분쯤 꺼졌지만, 창고 일부가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801만6000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당시 전기스쿠터 배터리를 충전 중이었던 점을 보아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5일 오전 2시26분쯤 제주시 삼양1동의 한 전기스쿠터(자전거) 보관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출동한 119에 의해 최초 신고 접수 30여 분만인 오전 2시58분쯤 꺼졌지만, 창고 일부가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801만6000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