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직장 동료 폭행·성추행... 30대 체포
입력 : 2024. 03. 07(목) 14:42수정 : 2024. 03. 08(금) 17:42
김채현기자 hakc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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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직장 동료를 폭행하고 성추행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서부경찰서는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일 오전 2시30분쯤 제주시 노형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직장 동료 B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A씨는 관련 사건을 따져 묻던 또 다른 동료인 C씨를 폭행한 혐의도 받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피해자들과 함께 술자리를 가지던 중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일 오전 2시30분쯤 제주시 노형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직장 동료 B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피해자들과 함께 술자리를 가지던 중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