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저녁잇슈] 2024년 4월 17일 제주뉴스
입력 : 2024. 04. 17(수) 17:15수정 : 2024. 04. 17(수) 17:17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오영훈 오름 불놓기 들불축제 불가, 제주지역 국세 체납 급증 外
■ 오영훈 지사 "들불축제 오름 불놓기 안된다" 재확인

오영훈 지사가 17일 열린 제주자치도의회 도정질문에서 오름 불놓기 형태의 들불축제는 안된다는 입장을 재확인해 애월읍 지역주민들이 추진중인 주민청구 조례의 대응 방향이 주목됩니다. [기사 보기] 오영훈 지사 제주들불축제 '오름 불놓기' 불가 입장 재확인

■ 수월봉 해안 산책로 절벽 붕괴.. 출입 통제

세계지질공원인 제주시 한경면 수월봉 입구 엉알해안 산책로 화산쇄설층 절벽이 무너져 내리면서 차귀도 포구방향 산책로가 통제되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수월봉 해안 산책로 절벽 '와르르'... 출입 통제

■ 지역경기 불황으로 제주지역 국세 체납 급증

지역경기 침체 장기화 등으로 지난해 말 기준 제주지역 국세 체납액이 3816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년도보다 22.9%나 증가한 것입니다. [기사 보기] 지역경기 불황 여파 제주지역 국세 체납 급증

■ 김광수 전국 교육행정 평가 두달 연속 1위

김광수 제주자치도교육감이 리얼미터가 조사한 3월 전국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직무능력평가에서 2개월 연속 1위에 올랐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10위권 밖으로 밀렸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김광수 3월 교육감 직무능력 평가 두달 연속 1위

■ 제주버스 7월부터 현금 없는 버스 시범 운행

제주자치도가 준공영제 운영 효율화 등을 위해 7월부터 도내 모든 버스노선을 대상으로 교통카드로만 요금을 지불하는 '현금 없는 버스'를 시범운행합니다. [기사 보기] 제주 7월부터 버스 요금 현금 사용 NO.. 카드 납부만 가능

■ 5월 초 황금연휴 중국·일본 관광객 내도 급증 예상

중국 노동절과 일본 골드위크가 맞물리면서 5월 초 제주를 찾는 중국과 일본인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 제주관광업계가 모처럼 활기를 띨 것으로 보입니다. [기사 보기] 유커 몰리나… 5월 황금연휴에 제주 관광업계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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