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 사이 확 달라진 제주.. 산간지역 건조특보
입력 : 2024. 05. 18(토) 07:42수정 : 2024. 05. 19(일) 10:08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당분간 대체로 맑은 날씨.. 외출할 때 자외선 주의
제주 한담해변. 한라일보DB
[한라일보] 지난 주까지 주말마다 비가 내리던 제주지방은 1주일 사이에 건조특보가 내려지는 날씨로 급변했다.

18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당분간 대체로 맑고 건조한 날씨가 예상된다.

제주 산지와 북부중산간지역은 대기 매우 건조해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이며 나머지 지역도 차차 건조해질 것으로 보여 산불 등 화재에 주의해야 한다.

다음 주 초까지는 햇볕이 강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외출할 때는 자외선 차단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지만 일부 지역은 일교차가 10℃까지 벌어지는 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18일 낮 최고기온은 23~24℃가 되겠고 19일 아침 최저기온은 15~17℃, 낮 최고기온은 24~25℃까지 오르겠다. 20일에는 기온이 더 올라 낮 최고기온은 23~26℃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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