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남원읍서 승용차 가로수 들이받아.. 60대 사망
입력 : 2024. 05. 24(금) 18:14수정 : 2024. 05. 25(토) 07:44
김채현기자 hakch@ihalla.com
[한라일보] 서귀포시 남원읍의 한 도로에서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60대 운전자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24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8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의 한 도로에서 60대 A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건너편의 가로수를 들이받은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A씨는 음주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다음채널 구독 바로가기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186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사회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