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14일 개막 제3회 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63명 참가
입력 : 2024. 06. 13(목) 11:32수정 : 2024. 06. 16(일) 09:51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수영 탁구 배드민터 등 총 17개 메달 목표
[한라일보] 전국 최대 규모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생활체육 대제전인 제3회 전국 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에 제주선수단 63명이 참가, 17개의 메달을 목표로 열띤 경쟁을 펼친다.

제주자치도장애인체육회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시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전에 수영, 탁구, 배드민턴, 파크골프, 스크린골프 등 5개 종목 선수 40명과 임원 23명 등 63명을 파견한다고 13일 밝혔다.

제주선수단은 수영에서 금메달 1개 포함 3개, 탁구 금메달 4개 포함 8개, 배드민턴 금메달 2개 포함 4개 등의 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제주선수단은 5종목 75명이 참가해 총14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냈다.

김철희 제주자치도 선수단 총감독은 "모든 경기에 최선을 다하고 정정당당한 제주도 선수로서 명예를 드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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