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항공편 강풍으로 운항 차질... 22편 결항
입력 : 2024. 07. 02(화) 13:52수정 : 2024. 07. 02(화) 17:28
김채현기자 hakc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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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지역에 강한 바람이 불면서 제주국제공항 항공기 운항이 차질을 빚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이날 하루 제주공항을 오갈 예정인 항공편 480편(국내선·국제선)가운데 이날 오후 1시 기준 국내선 항공기 22편(출발 11편·도착 11편)이 결항했다. 또 국내선 56편(출발 23편·도착 33편)과 국제선 3편(도착)이 지연됐다.
현재 제주공항에는 강풍특보와 함께 급변풍 특보가 발효 중이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이날 하루 제주공항을 오갈 예정인 항공편 480편(국내선·국제선)가운데 이날 오후 1시 기준 국내선 항공기 22편(출발 11편·도착 11편)이 결항했다. 또 국내선 56편(출발 23편·도착 33편)과 국제선 3편(도착)이 지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