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렌터카 전도사고 2명 부상
입력 : 2024. 12. 06(금) 18:21수정 : 2024. 12. 08(일) 13:47
이상민기자hasm@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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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지역에서 렌터카가 전도되는 사고가 일어나 2명이 다쳤다.
6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쯤 서귀포시 성산읍 수산리 한 렌터카에 전도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차량 탑승자가 소지한 스마트폰이 사고 충격을 감지해 119에 자동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고로 30대 운전자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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