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용담포구서 어선 침수… 인양 작업도 어려워
입력 : 2026. 01. 21(수) 17:16수정 : 2026. 01. 21(수) 17:53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가가

제주 해역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21일 오후 제주시 용담포구 내에서 레저보트(0.77t) 1척이 침수된 채 발견됐다. 제주해양경찰서 제공
[한라일보] 제주해양경찰서는 21일 오후 3시 25분쯤 제주시 용담포구 인근을 순찰하던 중 포구 내 침수된 레저보트(0.77t) 1척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다행히 인명피해와 해양오염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보트는 우현 쪽으로 기울어져 침수된 상태였다.
해경 인양작업을 시도하려 했으나 도내 해역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기상 상황이 좋지 않아 기상 호전이 되는 즉시 크레인을 이용해 보트를 인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해경 관계자는 “항·포구에 정박 중인 어선과 레저기구 소유자들은 홋줄 상태 등을 수시로 점검해 침수 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다행히 인명피해와 해양오염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보트는 우현 쪽으로 기울어져 침수된 상태였다.
제주해경 관계자는 “항·포구에 정박 중인 어선과 레저기구 소유자들은 홋줄 상태 등을 수시로 점검해 침수 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