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 동료상담가 5명 모집
입력 : 2026. 01. 21(수) 17:31수정 : 2026. 01. 21(수) 17:38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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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송창헌)는 오는 26일까지 중증장애인 동료상담가 총 5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중증장애인 동료상담가는 장애인 당사자 간의 대등한 관계와 공감적 경험을 기반으로 동료상담을 수행하며, 중증장애인의 주체성 회복 및 관계 재구축, 지역사회 정보 제공, 사회활동 경험 지원 등 중증장애인의 자립생활 실천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주요 근무 내용은 총 5명의 내담자를 구성해 개별·집단상담 및 자조모임 운영, 정기적인 회의 참여를 수행한다.
신청은 제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 지원팀 사무실 방문하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만 18세 이상 중증장애인이면서 장애인 동료상담사 자격증 보유자, 자립생활센터 주관 동료상담가 양성교육 수료자 외 그에 준하는 교육 수료자 및 전공자다.
자세한 모집 내용과 급여 등은 제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 홈페이지(jcil.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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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 동료상담가는 장애인 당사자 간의 대등한 관계와 공감적 경험을 기반으로 동료상담을 수행하며, 중증장애인의 주체성 회복 및 관계 재구축, 지역사회 정보 제공, 사회활동 경험 지원 등 중증장애인의 자립생활 실천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신청은 제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 지원팀 사무실 방문하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만 18세 이상 중증장애인이면서 장애인 동료상담사 자격증 보유자, 자립생활센터 주관 동료상담가 양성교육 수료자 외 그에 준하는 교육 수료자 및 전공자다.
자세한 모집 내용과 급여 등은 제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 홈페이지(jcil.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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