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강풍 피해 잇따라… 이정표·간판 떨어져
입력 : 2026. 01. 21(수) 19:01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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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제주시 연동에서도 강풍에 간판이 떨어져 소방이 안전조치에 나섰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한파가 몰아친 제주지역에서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잇따랐다.
21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3분쯤 제주시 애월읍에서는 강한 바람에 이정표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오후 3시 6분쯤 제주시 연동에서도 강풍에 간판이 떨어져 소방이 안전조치에 나섰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남부와 추자도를 제외한 도 전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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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3분쯤 제주시 애월읍에서는 강한 바람에 이정표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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