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80대 여성 개물림 사고… 손가락 절단
입력 : 2026. 02. 03(화) 13:49수정 : 2026. 02. 03(화) 14:13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가가
접합 수술 위해 서울 소재 병원 이송

[한라일보] 제주에서 80대 여성이 기르던 개에게 손가락을 물려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분쯤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주택에서 80대 여성 A씨가 개에 물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개에게 먹이를 주던 중 손가락을 물린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접수한 119구급대는 A씨를 도내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처치를 받은 뒤 접합 수술을 위해 서울 소재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3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분쯤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주택에서 80대 여성 A씨가 개에 물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119구급대는 A씨를 도내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처치를 받은 뒤 접합 수술을 위해 서울 소재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