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제주, 노형동 나눔냉장고 후원
입력 : 2026. 02. 19(목) 22:00
고성현 기자 kss0817@ihalla.com
가가

[한라일보] KH한국건강관리협회제주특별자치도지부(본부장 임정식)는 지난 13일 제주시 노형동주민센터에서 운영하는 '솜뽁살레 나눔냉장고'에 식료품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과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식료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농어촌공사 제주본부 온누리상품권 기탁
한국농어촌공사제주지역본부(본부장 전병칠)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농어촌 지역 독거노인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200만원을 기탁했다.
상품권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제주시 홀로사는노인지원센터에 전달돼 농어촌 지역 내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브랭섬홀아시아 봉사동아리 해안정화
브랭섬홀 아시아(BHA) 국제학교 봉사동아리인 프렌즈 오브 사계(회장 하유정)는 지난 2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어촌계(계장 김기범)와 함께 설맞이 사계해변 연안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학생·학부모·교사·주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해 폐플라스틱, 폐어구 등 해안쓰레기 100㎏을 수거했다.
한국중부발전 제주발전본부 설맞이 기탁
한국중부발전(주) 제주발전본부(본부장 심갑용)는 지난 12일 삼양동주민센터에서 김 70박스와 참치세트 50박스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구대식 경영기획부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창남 기동적십자봉사회원 성금 기탁
김창남 기동적십자봉사회 회원은 최근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희망나눔 특별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제주 지역 내 위기가정 긴급지원과 희망풍차 결연가구 지원 등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창남 봉사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산전력 서귀포시 교육발전기금 기탁
(주)대산전력(대표 강용신)은 지난 11일 서귀포시청 접견실에서 (재)서귀포시교육발전기금(이사장 김문수)에 발전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강용신 대표는 "지난해 서귀포시교육발전기금에 대해 알고 기부를 시작해 올해도 하게 됐다"며 "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앞으로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이번 후원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과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식료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
상품권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제주시 홀로사는노인지원센터에 전달돼 농어촌 지역 내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브랭섬홀아시아 봉사동아리 해안정화
![]() |
이날 학생·학부모·교사·주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해 폐플라스틱, 폐어구 등 해안쓰레기 100㎏을 수거했다.
한국중부발전 제주발전본부 설맞이 기탁
![]() |
구대식 경영기획부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창남 기동적십자봉사회원 성금 기탁
![]() |
성금은 제주 지역 내 위기가정 긴급지원과 희망풍차 결연가구 지원 등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창남 봉사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산전력 서귀포시 교육발전기금 기탁
![]() |
강용신 대표는 "지난해 서귀포시교육발전기금에 대해 알고 기부를 시작해 올해도 하게 됐다"며 "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앞으로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