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목로타리클럽 소외계층 밑반찬 전달
입력 : 2026. 02. 19(목) 23:00
고성현 기자 kss0817@ihalla.com
[한라일보] 제주화목로타리클럽(회장 오영희)과 제주영락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영수)은 지난 15일 소외계층 밑반찬지원사업 '영양가득, 화목한 밥상'을 진행했다.

이날 식생활 취약계층 60가구를 대상으로 직접 만든 밑반찬 6종을 가정방문을 통해 전달하고, 먹거리 돌봄과 안전을 확인했다.



일도2동부녀회 취약계층에 쌀 기탁

제주시 일도2동새마을부녀회(회장 박용숙)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500만원 상당의 쌀 10㎏ 100포를 일도2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기 위한 나눔의 실천으로 이뤄졌다.



외도동새마을부녀회 캔 분리작업 실시

제주시 외도동(동장 박기완)과 외도동새마을부녀회(회장 이양미)는 지난 12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부녀회 창고에서 수집한 캔을 분리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부녀회는 평소 버려지는 캔 등을 재활용해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재활용품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환원하고 있다.



삼양동통장협의회 2월 정례회의 개최

제주시 삼양동통장협의회(협의회장 강명길)는 지난 12일 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통장과 관계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월 정례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동 행정사항 홍보와 지역 현안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신촌의소대 설 맞이 어르신 방문 위문

제주시 신촌의용소방대(대장 이광행·송미정)는 지난 15일 설 연휴를 맞아 지역 내 홀로 사시는 어르신 가옥을 방문해 노인돌봄 서비스를 운영했다.



다문화교육 선도학교·한국어학급 컨설팅

제주도교육청은 20일 2026학년도 다문화교육 선도학교 및 한국어학급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한다.

이번 컨설팅은 다문화교육 선도학교와 한국어학급 운영 담당 교육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개선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다문화교육 사업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에는 다문화교육 및 이주배경학생 교육 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다문화교육 실제 운영 사례와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지원 방안, 학교 컨설팅 사례 등 최신 동향을 공유한다. 이를 통해 학교별 여건과 단계에 맞는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운영 계획 수립부터 운영 현황 점검, 결과보고서 검토까지 전 과정에 걸쳐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컨설팅 과정에선 우수 사례를 살펴보고 학교별 운영 계획을 직접 수립해 보는 실습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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