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20대 운전 렌터카 식당 돌진 사고
입력 : 2026. 02. 27(금) 21:58수정 : 2026. 02. 27(금) 22:03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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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하던 손님 1명 부상 병원 이송

제주 음식점 차량 돌진 사고 수습하는 119 소방대원들. 제주소방 제공
[한라일보] 제주에서 렌터카가 식당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나 손님 1명이 다쳤다.
27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28분쯤 제주시 이도2동의 한 음식점 건물로 20대 A씨가 몰던 렌터카가 돌진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음식점에서 식사하던 50대 손님 1명이 깨진 유리창 파편에 어깨와 손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 차량은 후진하던 중 음식점 통유리창을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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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28분쯤 제주시 이도2동의 한 음식점 건물로 20대 A씨가 몰던 렌터카가 돌진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 차량은 후진하던 중 음식점 통유리창을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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