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제주도당 조천읍 김석진 공천.. 한림읍 제외 마무리
입력 : 2026. 04. 30(목) 10:15수정 : 2026. 04. 30(목) 10:17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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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비례대표 권리당원 투표.. 다득표순 명부 순번 결정

조천읍 민주당 김석진 예비후보.
[한라일보]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조천읍 선거구에 김석진 후보를 단수 공천했다고 30일 밝혔다.
제주도당 선관위는 정체성과 기여도, 의정활동 능력, 도덕성, 당선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평가한 결과 김 후보를 단수 후보로 선정했다.
현역인 현길호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조천읍 선거구는 제주도당 청년위원회 김대승 사무국장과 김석진 전 동부경찰서 감사실장이 공천 경쟁을 벌였다.
이로써 민주당은 제주자치도의원 선거구 32곳 중 한림읍을 제외한 나머지 선거구의 공천작업을 마무리했다.
한림읍선거구는 1차 공모에 이어 지난 25일부터 재공모 절차에 돌입한 상태로 전략공천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민주당 소속 현역 의원 27명 가운데 불출마를 선언한 5명을 제외한 22명이 출마를 선언했으며 이 중 18명이 공천 후보로 확정됐다. 경선에서 탈락한 현역은 이승아(오라동), 홍인숙(아라동갑), 박두화(삼양동·봉개동), 양병우(대정읍) 의원 등 4명이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도의원 비례대표 응모자 21명을 대상으로 토론회 등을 마치고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100% 권리당원 투표를 실시해 다득표순으로 추천 후보 명부 순번을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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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당 선관위는 정체성과 기여도, 의정활동 능력, 도덕성, 당선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평가한 결과 김 후보를 단수 후보로 선정했다.
현역인 현길호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조천읍 선거구는 제주도당 청년위원회 김대승 사무국장과 김석진 전 동부경찰서 감사실장이 공천 경쟁을 벌였다.
이로써 민주당은 제주자치도의원 선거구 32곳 중 한림읍을 제외한 나머지 선거구의 공천작업을 마무리했다.
한림읍선거구는 1차 공모에 이어 지난 25일부터 재공모 절차에 돌입한 상태로 전략공천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민주당 소속 현역 의원 27명 가운데 불출마를 선언한 5명을 제외한 22명이 출마를 선언했으며 이 중 18명이 공천 후보로 확정됐다. 경선에서 탈락한 현역은 이승아(오라동), 홍인숙(아라동갑), 박두화(삼양동·봉개동), 양병우(대정읍) 의원 등 4명이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도의원 비례대표 응모자 21명을 대상으로 토론회 등을 마치고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100% 권리당원 투표를 실시해 다득표순으로 추천 후보 명부 순번을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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