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도1·2동 정민구 "스마트 안전 통학로 전면 구축"
입력 : 2026. 04. 30(목) 13:33수정 : 2026. 04. 30(목) 15:53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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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도1·2동 민주당 정민구 예비후보.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정민구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삼도1·2동)가 아이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보장하기 위한 '스마트 안전 통학로' 전면 구축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정 예비후보는 30일 보도자료를 내고 "원도심인 삼도동은 지역 특성상 보도와 차도가 명확히 분리되지 않은 이면도로와 좁은 골목길이 많아 우리 아이들이 늘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지적하고 "도로 확장이 어려운 원도심의 물리적 한계를 첨단 기술로 극복하기 위해 보행자 사각지대에 스마트 반사경과 바닥형 보행 신호등, AI 차량 접근 알림 시스템 등을 전면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어린이가 안전한 동네가 곧 모두가 살기 좋은 동네"라며 "관련 조례와 예산을 꼼꼼히 챙겨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학교에 보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젊은 세대가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는 삼도동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삼도1·2동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3선에 도전하는 정민구 의원이 당내 경선에서 승리했고 국민의힘에서는 지난 선거에 출마했다 고배를 마셨던 윤용팔 삼도1동장애인지원협의회장(62)이 단수공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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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예비후보는 30일 보도자료를 내고 "원도심인 삼도동은 지역 특성상 보도와 차도가 명확히 분리되지 않은 이면도로와 좁은 골목길이 많아 우리 아이들이 늘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지적하고 "도로 확장이 어려운 원도심의 물리적 한계를 첨단 기술로 극복하기 위해 보행자 사각지대에 스마트 반사경과 바닥형 보행 신호등, AI 차량 접근 알림 시스템 등을 전면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어린이가 안전한 동네가 곧 모두가 살기 좋은 동네"라며 "관련 조례와 예산을 꼼꼼히 챙겨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학교에 보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젊은 세대가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는 삼도동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삼도1·2동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3선에 도전하는 정민구 의원이 당내 경선에서 승리했고 국민의힘에서는 지난 선거에 출마했다 고배를 마셨던 윤용팔 삼도1동장애인지원협의회장(62)이 단수공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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