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동갑 양경호 친환경 놀이터 등 어린이 놀 권리 보장 추진
입력 : 2026. 05. 04(월) 16:15수정 : 2026. 05. 04(월) 16:17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노형동갑 민주당 양경호 후보.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양경호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노형동갑)는 4일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아동 친화 도시 제주'를 만들기 위한 의정 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양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초등학교 주변 교통안전 시설물 대폭 확충, 어린이 보호구역 내 사고 제로화를 위한 실질적인 안전 대책 등을 마련하고 맞벌이 가구 등을 위한 공적 돌봄 체계 강화, 취약계층 아동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맞춤형 지원 확대를 통해 아동 돌봄 및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약속했다.

양 예비후보는 이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친환경 놀이터, 창의적 체험 공간 조성 및 관련 프로그램 지원 등 중점 추진 과제를 제시하며 어린이의 놀 권리를 보장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노형동갑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현역인 양경호 의원(63)이 재선 도전에 나고 국민의힘에서는 대통령 자문기관 제주도 제2의 건국범국민추진위원회에서 근무했던 김세훈씨가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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