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추자 김승준 "저청중·신창중 통학버스 운영 추진"
입력 : 2026. 05. 04(월) 09:56수정 : 2026. 05. 04(월) 09:58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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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추자면 민주당 김승준 예비후보.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김승준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한경·추자면)는 4일 지역 교육 현장의 해묵은 불합리를 해소하기 위해 '저청중·신창중 통학버스 운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저청중과 신창중은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같은 부지를 사용하는 통합 학교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통학버스는 초등학생 위주로 운영되어 중학생들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통학 환경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 "이번 공약은 단순한 교통 편의 제공을 넘어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시키는 체감형 복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어촌 지역의 열악한 교육 인프라를 혁신하여 젊은 세대가 유입되고 정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경·추자면 선거구는 같은 동네 출신의 동갑내기인 더불어민주당 김승준 의원이 재선에 도전하고 국민의힘 단수공천을 받은 김원찬 청수농장 대표간 리턴매치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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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저청중과 신창중은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같은 부지를 사용하는 통합 학교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통학버스는 초등학생 위주로 운영되어 중학생들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통학 환경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 "이번 공약은 단순한 교통 편의 제공을 넘어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시키는 체감형 복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어촌 지역의 열악한 교육 인프라를 혁신하여 젊은 세대가 유입되고 정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경·추자면 선거구는 같은 동네 출신의 동갑내기인 더불어민주당 김승준 의원이 재선에 도전하고 국민의힘 단수공천을 받은 김원찬 청수농장 대표간 리턴매치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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